04/08/2026
매일 엑셀로 보고서를 만드는 현업 담당자님, 그리고 그 수정 요청을 받아내는 데이터팀 분들 🤔
"이 숫자 하나만 바꿔주세요."
이 한 문장이 오가는 동안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생각해 보신 적 있으신가요.
현업은 기다리고, IT는 쏟아지는 대시보드 수정 요청에 본래 업무가 밀립니다.
그래서 결국 데이터를 엑셀로 내려받습니다.
그런데 내려받는 그 순간, 세 가지가 동시에 무너집니다. 📉
성능은 100만 행에서 멈추고, 사본이 퍼지면서 지금 보는 파일이 최신인지 아무도 확신하지 못하고, 데이터는 거버넌스 밖으로 나갑니다.
💡 SPH가 전시회 부스에서 시연한 세 개의 데모는, 이 문제를 '구조'에서 풀었습니다.
금융 · 제조 · 유통. 산업도 데이터도 쓰는 사람도 전부 달랐지만 답은 같았습니다.
데이터를 옮기지 않는 것입니다.
Snowflake에 데이터를 모아 두고, 그 위에서 Sigma를 스프레드시트처럼 쓰는 구조입니다.
✅ 추출(Extract) 없는 라이브 쿼리 — 셀을 클릭하고 드래그하면 Snowflake에 최적화된 쿼리가 실행되어, 수십억 행도 웨어하우스 성능 그대로 탐색
✅ 익숙한 엑셀 함수 그대로 — VLOOKUP, SUMIF, IF를 그대로 입력. 별도 교육 없이 쓰던 감각 그대로
✅ What-if & Write-back — 예상 환율이나 신규 오더 납기를 화면에 입력하면 시나리오가 즉시 재계산되고, 입력값은 원본이 아닌 별도 테이블에 기록
✅ 권한도 AI도 한 곳에서 — 지연 원인 분석과 수요 예측이 Snowflake Cortex 안에서, 동일한 권한·감사 체계로 실행
📌 검증된 조합이기도 합니다.
세계 최대 대체투자 운용사 블랙스톤(Blackstone)에서는 전 세계 700명 이상의 현업이 10억 행 규모 포트폴리오를 직접 분석하며, 며칠 걸리던 분석이 몇 시간으로 줄었습니다.
하루 1,100만 건을 거래하는 코웬(TD Cowen)은 IT를 거치던 애드혹 요청을 없애고 리포트 작성 속도를 6배 높였습니다.
Sigma는 Snowflake Summit에서 4년 연속 BI 부문 '올해의 파트너'로 선정됐습니다.
🚀 다만 도구를 붙인다고 이 구조가 완성되지는 않습니다.
흩어진 데이터를 어떻게 모을지, 어떤 권한 체계로 설계할지가 먼저입니다.
SPH는 Snowflake와 Sigma의 한국 파트너로서, 데이터를 모으는 구축 단계부터 현업이 실제로 쓰는 대시보드 구현, 그리고 고객사 데이터로 검증하는 PoC까지 한 곳에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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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내용을 담고 있어요 금융, 실시간 환율 리스크 대시보드: What-if 시뮬레이션과 Write-Back으로, 예상 환율을 입력하면 리스크 시나리오가 즉시 재계산됩니다. 제조, 생산·출고 관제 대시보드: Drill-Down으로 라인별 원본 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