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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정책브리핑(www.korea.kr)]내년 R&D 24조 8000억원 투입, 역대 최대…‘게임체인저’ 집중 투자2025년 국가R&D사업 예산 배분 확정… AI반도체·바이오·양자기술 등우주·혁신도전형R&D 1...
28/06/2024

[대한민국 정책브리핑(www.korea.kr)]내년 R&D 24조 8000억원 투입, 역대 최대…‘게임체인저’ 집중 투자
2025년 국가R&D사업 예산 배분 확정… AI반도체·바이오·양자기술 등
우주·혁신도전형R&D 1조원 시대 개막…기초연구에 2조 9400억원 투입

정부가 내년 주요 연구개발(R&D) 과제에 역대 최대규모인 24조 8000억 원을 투입한다.

특히 AI-반도체, 첨단바이오, 양자과학기술 등 ‘3대 게임체인저’에 집중하고, 우주와 혁신도전형 R&D에 1조 원을, 기초연구에는 역대 최대인 9400억 원으로 정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같은 내용의 2025년도 국가연구개발사업 예산 배분·조정(안)을 마련한 후 27일 개최한 제9회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심의회의에서 이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주요R&D 예산은 지난 6월 말까지 검토한 24조 5000억 원과 정부안 편성 완료 시까지 개편해 조정·반영할 규모가 포함됐다.

류광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이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본관 브리핑룸에서 ‘2025년도 국가연구개발사업 예산 배분조정(안)’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
먼저 AI-반도체, 첨단바이오, 양자과학기술 등 3대 게임체인저 기술에 투자를 확대한다.

3대 게임체인저 기술은 AI R&D 1조 1000억 원을 포함해 3조 4000억 원 규모로, 우리가 보유한 경쟁력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영역에 집중투자해 대체불가능한 기술을 선점할 수 있도록 전략적으로 투자한다.

AI-반도체 분야는 차세대 범용인공지능, AI 안전 기술 등 현 빅테크 주도의 AI 생태계 한계를 극복하고 판도를 뒤바꿀 차세대 AI에 집중투자하는데, 그동안 정부 R&D를 통해 가능성을 보여준 AI 반도체에 투자를 확대한다.

첨단바이오는 반도체를 이어갈 초거대 미래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디지털 바이오 육성기반과 바이오 제조 핵심기술에 투자를 강화하며 필수·지역의료 등 보건의료 현안 대응을 위한 기술개발도 지원한다.

양자기술 분야는 산업화 기반 마련을 위한 전략적 투자를 강화하기로 했다.

이에 국내 연구생태계의 내실을 강화하고 글로벌 협력 기반은 더욱 공고히 할 수 있도록 하고 양자 핵심기술 확보에도 투자를 확대해 선도국과의 기술격차 해소를 위해 지원을 강화한다.

혁신·도전형 R&D에는 1조 원을 투입하고 국가 R&D 전반에 선도·도전의 DNA를 이식한다.

이와 관련해 정부는 실패 위험이 있더라도 파괴적 혁신을 창출할 수 있는 고위험-고보상형 R&D를 우리 연구개발 시스템 내 안착시키고자 한다.

이를 위해 지난 3월과 6월 두 차례에 걸쳐 혁신·도전형 R&D라는 기존과 차별화한 투자트랙을 구축하고, 대상 사업들을 발굴한 바 있다.

내년에는 이렇게 발굴한 혁신·도전형 R&D 분야에 1조 원을 투자하고 10% 개선이 아닌 10배 퀀텀 점프를 목표로 하는 연구와 현존하지 않는 신개념 기술을 개척하는 연구에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기초연구에는 전년 대비 11.6% 증액한 역대 최대 2조 9400억 원을 투자한다.

이에 연구의 수월성과 전략성, 안정성 확보 측면을 모두 고려해 먼저 잘하는 연구자가 더 잘하도록 도약 연구를 신설해 우수 성과자의 후속 연구를 지원하고, 개척연구를 통해 태동하는 분야의 과감한 연구를 시작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전략성 강화를 위해 국가 아젠다와 지역 혁신에 기여하는 연구 트랙을 마련하고 기초연구가 지식 창출의 보고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새로운 이론 연구를 안정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창의연구를 확대했다.

우리가 선도하고 있는 초격차 첨단기술에는 2조 4000억 원 투자해 국가의 차세대 성장엔진을 점화한다.

먼저 이차전지 분야는 전고체, 리튬메탈 등 차세대 기술경쟁력 확보를 적극 지원하며, 디스플레이 분야는 OLED 초격차, iLED 신격차 확보에 투자를 강화한다.

1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스마트테크 코리아 2024에서 관람객이 로봇과 팔꿈치 인사를 하고 있다. 2024.6.19(ⓒ뉴스1,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반도체 분야는 첨단패키징 및 화합물반도체 등 유망분야의 생태계 강화를 지원하며, 차세대통신 분야는 6G 글로벌 주도권 선점과 위성통신 개발 등 통신영역 확장에 본격 투자한다.

우주경제 실현과 미래 에너지 수요 대응에도 3조 2000억 원 투자해 내년에 처음으로 1조 원 시대에 진입하는 바, 우주항공청을 중심으로 우주 경제 실현을 위한 투자를 본격화한다.

이에 2032년 달 착륙, 2045년 화성 도달을 위한 우주탐사, 차세대 발사체 핵심역량 확보에 투자하고 민간 전용 발사장 등 인프라 구축, 우주기술·부품 국산화 등 자생적 우주산업 생태계 조성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AI, 전기차로 촉발된 전력수요 급증과 다양한 미래 에너지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기술개발 투자도 강화한다.

민관 협력을 통해 혁신형 소형원자로 등 차세대원자로 원천기술, 수소 등 무탄소 에너지 생산·공급·활용 기술, 주력산업의 공정혁신과 글로벌 탄소 규제 대응에 중점 투자한다.

이밖에도 우수 역량을 갖춘 선도·유망기업이 도전적인 R&D를 통해 질적 성장을 할 수 있도록 혁신성 중심으로 정부 지원을 재편하고, 정부 R&D 수행 후에도 지속 성장해 갈 수 있도록 투·융자 등 다양한 지원방식을 전략적으로 활용·연계한다.

디지털 범죄 등 국민 생활과 직결된 신흥 위협에는 신속 대응하고, 지진, 홍수, 화재, 산업안전 등 중대재해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한 핵심 분야 중심으로 재난·안전 R&D에 대한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전기차 등 전기기반 신종화재, 물류 시설의 대형화재 등으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기 위한 기술개발도 지원하며 K-9 자주포, 천궁 등 방산 수출 무기체계 경쟁력 제고에 투자를 확대하고 민·군간, 부처간 협력을 강화한다.

예산배분조정 결과
류광준 과기정통부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은 “선도형 R&D로의 전환은 우리나라가 기술패권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한 생존전략이자, 혁신과 정체의 기로에서 한단계 도약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과정”이라며 정부는 시스템 개혁과 역대 최대 규모의 투자를 통해 선도형 R&D 체제로의 전환을 가속하고 새로운 혁신의 길을 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부는 지난해부터 선도형 R&D로의 체질 전환이라는 큰 정책 방향 하에 R&D 예타 제도 폐지, 혁신·도전형 R&D 지원체계 구축, 출연연 공공기관 해제, 글로벌 R&D 제도개선 등 정부 R&D 투자시스템 개혁을 추진해 왔다.

특히 최초·최고에 도전하는 혁신도전형 R&D, 국가의 혁신을 견인할 게임체인저 기술, 글로벌 최고 수준의 공동연구 등 선도형 R&D에 대한 전략적 투자를 적극 확대해 내용과 질적인 측면에서 완전히 달라진 만큼 정부 R&D의 혁신성과 효과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www.korea.kr)

정부가 내년 주요 연구개발(RD) 과제에역대 최대규모인 24조 8000억 원을 투입한다. 특히 AI-반도체, 첨단바이오, 양자과학기술 등 ‘3대 게임체인저’에 집중하고, 우주와 혁신도전형 RD에 1조 원을, 기초연구에는 역대 최대인 9400.....

[AITIMES]딥러닝 전문기업 '엘렉시', AI EXPO KOREA 2024 참가...AI 기반 원격업무 모니터링 플랫폼 '모멘토' 등 선보여인공지능 딥러닝 전문 기업 '엘렉시(Ellexi)'가 오는 5월 1일부터...
02/05/2024

[AITIMES]딥러닝 전문기업 '엘렉시', AI EXPO KOREA 2024 참가...AI 기반 원격업무 모니터링 플랫폼 '모멘토' 등 선보여

인공지능 딥러닝 전문 기업 '엘렉시(Ellexi)'가 오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단일 인공지능 행사로 아시아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제7회 국제 인공지능 대전(AI EXPO KOREA 2024)’에 참가해 자사의 혁신적인 AI 솔루션을 선보인다.

엘렉시는 국내 최초로 AI 연구를 주도했던 KAIST 인공지능연구실 출신의 서장원 박사가 2016년에 창업한 회사로 창업 초기부터 현재 AI 기술의 핵심인 딥러닝 기술에 집중하여, 이상패턴감지, 이상행동 감지 및 동영상분석 분야에서 독자적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이 기술에 대한 다수의 국내 특허와 미국 특허를 등록한 바 있다.

엘렉시는 국내 최대의 배터리 생산업체, 최대 생명보험사 등, 각 분야를 선도하는 대기업들과의 협업을 통해, 업무 현장에 최첨단 AI 기술인 기반모델(Foundation Model)을 적용하고 있다.

특히, 현재 베타 서비스 중인 모멘토(Momentor.ai)는 AI 기반 원격업무 모니터링 플랫폼으로서, 사용자의 컴퓨터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활동을 분석하여, 사용자의 창작 작업과 GPT를 이용해 생성된 작업을 구분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외주 작업의 의뢰인이 실제 작업자의 작업 수행에 투입된 시간을 검증할 수 있는 데이터 분석 기능을 탑재하여, 전문가 아웃소싱 시장에 변화를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서장원 대표는 "엘렉시는 AI 기술을 통해 제조 현장과 사무실 업무 환경에 혁신을 가져올 수 있다"라며, "특히 모멘토는 전문가 아웃소싱 시장에 필요한 투명성과 효율성을 제공함으로써, 이 시장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 것"이라고 강조했다.

인공지능 딥러닝 전문 기업 \'엘렉시(Ellexi)\'가 오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단일 인공지능 행사로 아시아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제7회 국제 인공지능 대전(AI EXPO KOREA 2024)...

29/02/2024

[엘렉시소식]엘렉시(대표 서장원)가 최근 에임브릿지 AI 개인투자조합으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28일 밝혔다.

엘렉시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 인공지능연구실 출신의 서장원 박사가 2016년 창업한 회사다. 창업 초기부터 AI(인공지능) 기술의 핵심인 딥러닝 기술에 집중해 이상패턴 감지, 이상행동 감지 및 동영상 분석 분야에서 독자적 기술을 확보했다. 해당 기술에 대한 다수의 국내 특허와 미국 특허도 등록했다.

엘렉시 관계자는 "이번 투자는 당사의 혁신 기술과 성장 잠재력을 높이 평가받은 결과"라며 "기술 개발 가속화 및 시장 확대를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엘렉시는 국내 최대의 배터리 생산업체와 생명보험사 등 각 분야를 선도하는 대기업과의 협업으로 최첨단 AI 기술인 기반 모델(Foundation Model)을 업무 현장에 적용 중이다. 이를 통해 AI 기술의 수익화 모델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각오다.

특히 현재 베타 서비스 중인 '모멘토'는 AI 기반 원격업무 모니터링 플랫폼으로서 컴퓨터에서 이뤄지는 모든 활동을 분석, 사용자의 창작 작업과 GPT 생성 작업을 구분할 수 있다. 또 외주 작업 의뢰인이 실제 작업자의 작업 수행에 투입된 시간을 검증할 수 있는 데이터 분석 기능을 탑재, 전문가 아웃소싱 시장에 변화를 일으킬 전망이다.

서장원 엘렉시 대표는 "이번 투자 유치와 모멘토 출시는 당사가 AI 기술로 제조 현장과 사무실 업무 환경에 혁신을 가져올 수 있는 중요한 단계"라며 "특히 모멘토는 전문가 아웃소싱 시장에 필요한 투명성과 효율성을 제공함으로써 시장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에임브릿지 AI 개인투자조합은 미래에셋증권 리서치센터장 출신의 황상연 대표와 푸르덴셜생명 법무팀 출신의 서재욱·고은희 대표가 결성한 개인투자조합이다. 에임브릿지 관계자는 "엘렉시는 창업 초기부터 AI 기술을 축적한 내실 있는 AI 기업"이라며 "수익 모델이 분명한 기업으로 판단해 투자했다"고 말했다.

[머니투데이]엘렉시, 미국 특허 2건 등록.."AI 기술 선점 전략 지속"인공지능(AI) 전문기업 엘렉시(대표 서장원)가 최근 AI 기술 관련 미국 특허 2건을 등록했다고 18일 밝혔다.회사가 이번에 등록한 미국 특...
19/09/2023

[머니투데이]엘렉시, 미국 특허 2건 등록.."AI 기술 선점 전략 지속"

인공지능(AI) 전문기업 엘렉시(대표 서장원)가 최근 AI 기술 관련 미국 특허 2건을 등록했다고 18일 밝혔다.

회사가 이번에 등록한 미국 특허는 AI 기반 이상 패턴 감지 모델의 원리에 대한 '이상 패턴 감지 시스템 및 방법'과 이상 패턴 감지 모델의 업데이트에 대한 '학습 기반 데이터 처리 시스템 및 모델 갱신 방법'이다.

해당 특허는 엘렉시의 딥러닝 기반 이상 패턴 감지 솔루션 'Philo-AD/G'와 관련된 기술이다. 국내에서는 2021년과 2022년에 특허 등록을 완료한 바 있다.

Philo-AD는 딥러닝 기반의 신경망 방식과 규칙 기반의 방식을 효과적으로 결합해 신경망 방식의 실시간성 및 일반화 능력과, 규칙 기반 방식의 즉시 적용성과 해석 능력을 동시에 갖춘 이상 패턴 감지 솔루션이다. 심층신경망과 지식 기반 방식의 결합을 활용, 점진적으로 오탐을 최소화한다. 이상 패턴 감지 기술을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형태(Philo-G)로도 제공한다.

엘렉시 측은 핵심 기술에 대한 글로벌 특허 등록으로 미국 등 해외 시장에서 AI 기술 선점 전략을 지속적으로 펼칠 방침이라고 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특허 등록을 기점으로 제품 기술과 시장 경쟁력을 한층 더 끌어올리게 됐다"며 "국내외 고객에게 보다 실용적이고 효율적인 AI 솔루션 및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4939819?sid=101

[디일렉]과기정통부, 상반기 우수기업연구소 34개 지정제조업 21개·서비스 13개 기업연구소 선정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3년도 상반기 우수기업연구소로 34개 기업부설연구소를 지정했다고 28일 밝혔다.이 제도는 20...
30/08/2023

[디일렉]과기정통부, 상반기 우수기업연구소 34개 지정

제조업 21개·서비스 13개 기업연구소 선정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3년도 상반기 우수기업연구소로 34개 기업부설연구소를 지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제도는 2017년 도입했다. 작년까지 총 217개 연구소가 이름을 올렸다. 우수기업연구소는 ▲병역특례기업 추천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선정 우대 ▲정부 포상 기회 등을 받을 수 있다.

상반기 우수기업연구소는 제조업 21개 서비스 13개다. ▲나노씨엠에스 ▲남양유업 ▲노피온 ▲대웅제약 ▲바이오티엔에스 ▲아르고스다인 ▲아이메디신 ▲아이진 ▲에버켐텍 ▲에치와이 ▲에프디씨 ▲영도산업 ▲영진아이엔디 ▲오토닉스 ▲이노스페이스 ▲이오플로우 ▲일리아스바이오로직스 ▲큐알티 ▲크래비스 ▲하나시스 ▲▲현보 ▲날비컴퍼니 ▲누비랩 ▲스위트케이 ▲실크로드소프트 ▲씨에스리 ▲아이나비시스템즈 ▲아이싸이랩 ▲에프원시큐리티 ▲엘렉시 ▲엠아이큐브솔루션 ▲큐브세븐틴 ▲티쓰리큐 ▲파이퀀트의 연구소가 들어갔다.

과기정통부 임요업 과학기술일자리혁신관은 “우수기업연구소가 글로벌 수준의 연구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혜택을 지속 확대하고 기업연구소 전반의 연구역량과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http://www.thelec.kr)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22277

[뉴시스]과기부, '민간 기술혁신 선도' 우수기업연구소 34개 지정올 상반기 제조업 21개·서비스 분야 13개병역특례기업 추천, 국가 연구개발사업 선정 우대 등 인센티브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3년도 상반기 우수기업...
30/08/2023

[뉴시스]과기부, '민간 기술혁신 선도' 우수기업연구소 34개 지정

올 상반기 제조업 21개·서비스 분야 13개
병역특례기업 추천, 국가 연구개발사업 선정 우대 등 인센티브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3년도 상반기 우수기업연구소 공모·심사 결과 34개 기업부설연구소를 우수기업연구소로 지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우수기업연구소 지정제도’는 기업 R&D(연구개발)의 근간이 되는 기업부설연구소의 질적 성장을 견인하고, 타 기업부설연구소가 벤치마킹할 수 있는 선도모델을 육성할 목적으로 2017년에 도입됐다.

이번 2023년 상반기 우수기업연구소로는 제조업 분야 21개, 서비스 분야 13개 기업연구소를 지정했다. 해당 기업들은 스스로 기본 연구개발 역량을 검증하는 자가진단을 수행한 후 분야별 전문가들이 평가위원으로 참여하는 3단계(발표심사 → 현장심사 → 종합심사)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우수기업연구소로 지정된 연구소에는 병역특례기업 추천, 국가 연구개발 사업 선정 우대, 정부 포상기회 등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임요업 과기정통부 과학기술일자리혁신관은 “글로벌 기술패권 경쟁 시대에 전략기술 확보를 위해서는 민·관이 힘을 합쳐야 한다”며 “뛰어난 연구역량을 갖춘 우수기업연구소는 국가 기술혁신을 선도할 선봉장”이라고 밝다.

이어 그는 “우수기업연구소가 글로벌 수준의 연구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혜택을 지속 확대하고 기업연구소 전반의 연구역량과 기술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https://newsis.com/view/?id=NISX20230730_0002395691&cID=13007&pID=13100 #

[빅데이터뉴스]위버시스템즈-엘렉시, 클라우드 및 AI 확장을 위한 MOU 체결위버시스템즈는 클라우드 및 AI 사업 확장을 강화하기 위한 움직임으로 엘렉시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엘렉시 본사에서...
29/08/2023

[빅데이터뉴스]위버시스템즈-엘렉시, 클라우드 및 AI 확장을 위한 MOU 체결

위버시스템즈는 클라우드 및 AI 사업 확장을 강화하기 위한 움직임으로 엘렉시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엘렉시 본사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에는 서장원 엘렉시 대표이사, 최병무 위버시스템즈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최근 네이버가 차세대 초거대 AI 하이퍼클로바X를 공개하며 AI시장이 주목받는 가운데, 네이버클라우드의 프리미엄 파트너사 MSP(Managed Service Provider)기업인 위버시스템즈는 인공지능(AI) 솔루션 전문 기업인 엘렉시와 협력하여 하이퍼클로바X를 기반으로 고객을 위한 최적의 비즈니스 솔루션을 상용화할 계획이다.

양사는 이번 MOU 협약을 통해 위버시스템즈의 클라우드 인프라 지식과 엘렉시의 혁신적인 AI 솔루션을 활용하여 클라우드 활용을 혁신할 수 있는 기회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위버시스템즈 최병무 대표는 "양사의 고유한 강점을 활용해 네이버 클라우드의 초거대 AI 생태계를 확장해 나갈 것"이라며 "클라우드 비즈니스 분야의 혁신을 주도하는 획기적인 프로젝트에 함께 적극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위버시스템즈는 현재 국내 최대 규모의 CSP(Cloud Service Provider)인 네이버클라우드의 운영·관리를 지원하는 MSP(Managed Service Provider)사로 프리미엄 파트너사 가운데 리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위버시스템즈는 향후 빅테크를 비롯한 국내외 IT 기업과의 협업을 통한 기술 및 서비스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다.

위버시스템즈는 클라우드 및 AI 사업 확장을 강화하기 위한 움직임으로 엘렉시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엘렉시 본사에서...

[머니투데이]엘렉시, 올퍼스트와 AI 기반 VFX 작업 자동화 솔루션 개발 계약인공지능(AI) 전문기업 엘렉시(대표 서장원)가 최근 영상 VFX(Visual Effects) 전문기업 올퍼스트와 'AI 기반 비주얼 생...
29/08/2023

[머니투데이]엘렉시, 올퍼스트와 AI 기반 VFX 작업 자동화 솔루션 개발 계약

인공지능(AI) 전문기업 엘렉시(대표 서장원)가 최근 영상 VFX(Visual Effects) 전문기업 올퍼스트와 'AI 기반 비주얼 생성 모델을 활용한 VFX 작업 자동화 솔루션'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엘렉시에 따르면 VFX는 특수영상 또는 시각효과를 의미한다. 현장에서 촬영이 어려울 때 사용하는 영상 제작 기법으로, 폭발이나 화재 장면 등의 임의적인 효과를 연출할 때 쓰인다.

VFX 작업은 촬영한 영상에서 화면상의 객체를 지우거나 다른 객체로 변경하는 로토스코핑(Rotoscoping) 작업, 연기자의 연령을 젊거나 늙어 보이게 하는 디에이징(De-aging) 작업, 블루스크린에서 촬영한 영상에 배경 등 가상의 이미지를 합성하는 작업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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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렉시 측은 AI 기반 비주얼 생성 모델을 활용해 VFX 작업을 자동으로 할 수 있는 솔루션을 개발, 작업 효율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방침이라고 했다. 엘렉시 관계자는 "작업자에 의한 검수 시간을 더하더라도 기존 작업 시간 대비 50% 이상 단축할 수 있을 것"이라며 "또한 반복된 작업에 의한 실수를 없앨 수 있어 상대적으로 고품질의 작업 결과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엘렉시는 올해 하반기까지 올퍼스트의 작업 일부에 실제 솔루션을 적용 후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앞으로 고도화 작업을 통해 전체 작업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엘렉시는 2016년 설립 이후 다양한 AI 기반 솔루션 및 서비스를 개발 중인 업체다. 자체 개발한 딥러닝 기반 동영상 분석 솔루션 및 서비스, 스마트 업무 생산성 관리 서비스 '모멘토'(Momentor)를 제공 중이다.

엘렉시 관계자는 "벤처기업 및 이노비즈, 특허청 직무발명보상 우수기업 인증 등을 획득한 바 있다"며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AI 기술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인공지능(AI) 전문기업 엘렉시(대표 서장원)가 최근 영상 VFX(Visual Effects) 전문기업 올퍼스트와 'AI 기반 비주얼 생성 모델을 활용한 VFX 작업 자동화 솔루션'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엘렉시에 따르면 VFX는 특수영상 또....

‘스마트테크 코리아 2023’에 참가한 엘렉시 인터뷰기사입니다.[STK 2023 인터뷰②] '생산현장에서 AI를 널리 이롭게'가 ‘스마트테크 코리아 2023’에 참가한 기업들을 현장에서 만났습니다. 전시회 현장을 미...
30/06/2023

‘스마트테크 코리아 2023’에 참가한 엘렉시 인터뷰기사입니다.

[STK 2023 인터뷰②] '생산현장에서 AI를 널리 이롭게'

가 ‘스마트테크 코리아 2023’에 참가한 기업들을 현장에서 만났습니다. 전시회 현장을 미처 찾지 못한 업계 관계자들과 테크에 관심있는 독자분들에게 소개하기 위함입니다. 현장에서 만난 기업들의 목소리와 그들이 말하는 기술을 다양한 형식의 인터뷰 기사로 전달합니다.

[더테크=문용필 기자] 엘렉시는 스마트테크 코리아 2023(이하 STK 2023) 전시장을 찾기 전, 참가업체명을 살펴보면서 눈에 띄는 기업 중 한 곳이었다.

다양한 데이터 기반 AI 솔루션을 산업현장에 맞춤형으로 적용한다는 점 때문이었다. 뭐랄까. 생성형 AI에 테크 업계의 관심이 모아진 상황에서 우직하게 ‘AI의 기본’을 지킨다는 생각이 들었다.

STK 2023현장에서 찾은 엘렉시의 부스는 생각보다 크지 않았지만 이들이 선보이는 솔루션들은 꽤나 옹골차 보였다.

부스에서 기자를 맞이한 김성식 마케팅 이사는 “생산 현장에서 이롭게 AI기술을 활용하려고 한다”고 소개했다. 자사 소개를 부탁하자 김 이사는 “제조 공정상의 이상을 탐지하는 AI 기술을 전문적으로 선보이는 회사”라고 정체성을 강조하기도 했다.

이들이 들고 나온 솔루션은 크게 2가지였다. 첫 번째는 ‘필로’(Philo) 시리즈. 김 이사는 “제조 공정상의 이상이나 현장 근로자에게 문제가 생기는 것을 탐지한다”고 밝혔다.

지난해부터 시행된 ‘중대재해처벌법’을 통해 산업현장에서의 기업 안전 의무가 강화된 상황에서 효과적으로 사용될 수 있는 솔루션으로 보인다. 김 이사는 “이미 상용화가 돼서 건물이나 공사장, 공장에 이미 적용되고 있다”고 밝혔다.

김 이사가 두 번째로 소개한 솔루션은 ‘모멘터’(Momentor)였다. 김 이사는 “업무생산성 향상을 위해 프로젝트나 직원들을 관리하는 AI솔루션”이라며 “일단 무료버전으로 선보이고 있는데올 하반기나 내년쯤에는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 같다”고 언급했다.

향후 목표에 대해 묻자 김 이사는 “아직은 활성화가 많이 돼있지는 않지만 직원들이 집에서 혹은 거점오피스에서 근무하는 기업들이 있는데, 이런 근무형태에서 프로젝트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전개해 나갈 생각”이라고 답했다. 기업에 ‘꼭 필요한’ AI솔루션을 만드는 기업으로 엘렉시의 이름이 널리 퍼질 수 있을지 지켜볼 일이다.

가 ‘스마트테크 코리아 2023’에 참가한 기업들을 현장에서 만났습니다. 전시회 현장을 미처 찾지 못한 업계 관계자들과 테크에 관심있는 독자분들에게 소개하기 위함입니다. 현장에서 만난 기업들의 목소리와 그들이 ...

[서울파이낸스]과기부 "AI법, 세계 최초 韓이 마련···신뢰성 인증 하반기 시작"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1일 '인공지능 산업 육성 및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법률안'을 제정해 우리나라가 세계 최초로 인공지능법을 ...
12/05/2023

[서울파이낸스]과기부 "AI법, 세계 최초 韓이 마련···신뢰성 인증 하반기 시작"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1일 '인공지능 산업 육성 및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법률안'을 제정해 우리나라가 세계 최초로 인공지능법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이날 서울 중구 제너시스랩 본사에서 현장간담회를 열고, 국회에서 심의 중인 인공지능법과 관련해 이같이 밝혔다.

박윤규 2차관은 "챗GPT 등장 이후 AI 모델의 신뢰성 이슈가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고 있다"며 "국회 상임위원회 법안소위를 통과한 인공지능법은 고위험 영역에서 활용되는 인공지능을 정의하고, 사전 고지 의무를 부과하는 한편 신뢰성 확보 조치 등 사업자 책무를 규정하는 적정 수준의 규제 내용이 포함됐다"고 말했다.

관련 법안에 따르면 국무총리와 민간위원을 공동 위원장으로 하는 인공지능위원회와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AI 신뢰성 전문위원회를 두도록 하고 있다.

최동원 과기정통부 인공지능기반정책과장은 AI 윤리·신뢰성 정책과 관련해 "AI 제품·서비스의 위험 요인을 분석, 신뢰성을 검·인증하는 체계를 마련해 올해 하반기부터 시범 인증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 과장은 "초거대 AI 모델의 위험성과 성능 등에 대해 공신력 있는 제3기관이 평가할 수 있도록 정부가 지원하는 방안도 추진한다"고 덧붙였다.

과기정통부는 인공지능 윤리 영향 평가를 도입하는 한편 신뢰할 수 있는 인공지능 기술 기반 마련을 위해 2026년까지 650억원을 투입한다.

출처 : 서울파이낸스(http://www.seoulfn.com)

[서울파이낸스 이도경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1일 \'인공지능 산업 육성 및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법률안\'을 제정해 우리나라가 세계 최초로 인공지능법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이날...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042410271118021[머니투데이]"데이터 보안, 경제·안보 흥망 좌우"…디지털시대 10대 유망기술은?[2023 키플랫폼] 과학기술 정책 ...
25/04/2023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042410271118021

[머니투데이]"데이터 보안, 경제·안보 흥망 좌우"…디지털시대 10대 유망기술은?

[2023 키플랫폼] 과학기술 정책 싱크탱크 KISTEP
오는 27일 '데이터 보안 10대 미래 유망기술' 발표

경제·안보를 위협하는 사이버 위협이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 사회 전 분야의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함에 따라 데이터 탈취 시도도 덩달아 늘어나는 추세다. 데이터 보안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는 시기를 맞아 관련 분야 10대 미래 유망기술이 발표돼 주목된다.

24일 과학계에 따르면 KISTEP(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은 최근 '데이터 보안 시대의 10대 미래 유망기술'을 발표했다. KISTEP은 내외부 전문가 설문과 국내외 미래 전망 동향 분석을 통해 10년 내 한국 사회에 변혁을 불러올 분야로 '데이터 보안'을 꼽았다.

시장조사업체 IDC에 따르면 2025년 전 세계 데이터 사용 총량은 163ZB(제타바이트·1ZB=1조기가바이트)으로 전망된다. 2016년 16.1ZB 대비 10배 수준이다. 실제로 국가의 경제·안보·산업 데이터를 탈취하려는 위협은 꾸준히 증가해 세계 각국이 '데이터 안보' 기술을 육성하고 있다.

KISTEP은 10대 미래 유망기술로 △자율 무인이동체 보안기술 △인공지능(AI) 기반 지능형 사이버 보안 관제·대응 기술 △5G·6G 네트워크 보안 기술 △제조 공급망과 시스템 보안 취약점 진단 기술 △동형암호 등 기능형 암호와 응용기술 △메타버스 사용자 보호 기술 △양자암호기술 △사이버범죄 예방·추적기술 △클라우드 보안 기술 △암호화폐 신뢰성 보장 기술 등을 꼽았다.

특히 AI 기반 사이버 보안기술과 5G·6G 네트워크 보안 기술, 메타버스 사용자 보호 기술 등은 논문·특허 경쟁력이 높아 집중 투자가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또 10대 유망기술을 육성하려면 법·제도 마련, 실증 인프라 구축, 인력 양성 등이 필요하다고 봤다.

박창현 KISTEP 기술예측센터장은 "양자암호기술 등과 같은 신기술 적용을 위한 평가검증 제도와 기술 실증·표준화를 위한 인프라, 산학연 협력체계가 필요하다"며 "산업 전반에 수급할 수 있는 전문 보안인력 양성 정책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KISTEP은 오는 27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리는 머니투데이 글로벌 콘퍼런스 2023 키플랫폼(K.E.Y. PLATFORM)에서 관련 내용을 발표한다. KISTEP은 과학기술정책 싱크탱크로 2009년부터 매년 내외부 전문가 분석을 통해 10대 미래 유망기술을 선정해 왔다.

[2023 키플랫폼] 과학기술 정책 싱크탱크 KISTEP오는 27일 '데이터 보안 10대 미래 유망기술' 발표경제·안보를 위협하는 사이버 위협이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 사회...

[IT조선]엘렉시, LG엔솔에 AI 기반 배터리 생산관리 시스템 구축키로인공지능(AI) 전문기업 엘렉시는 LG에너지솔루션과 AI 기반 이상패턴 감지기술을 적용한 배터리 생산 공정 실시간 관리 시스템 개발 계약을 체결...
20/04/2023

[IT조선]엘렉시, LG엔솔에 AI 기반 배터리 생산관리 시스템 구축키로

인공지능(AI) 전문기업 엘렉시는 LG에너지솔루션과 AI 기반 이상패턴 감지기술을 적용한 배터리 생산 공정 실시간 관리 시스템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LG에너지솔루션은 배터리를 생산하는 제조 공정에 엘렉시의 이상패턴 감지 기술을 적용해 공정 과정에서 겪는 문제점을 개선하기로 했다.

배터리 생산 공정 실시간 관리 시스템이 구축되면, 각 배터리 공정 컨디션에 대한 전수 검사가 가능해진다. 이를 통해 불량품 및 품질 이상에 대한 실시간 모니터링 및 알람으로 배터리 완성품의 불량률을 최소화 할 수 있는 등 공정 효율이 개선된다.

전기차와 같이 배터리를 사용하는 제품의 경우 배터리 불량에 따른 화재 사고에 민감할 수밖에 없다. 이번 배터리 생산 공정 관리 시스템은 불량률을 최소화하기 때문에 화재 사고도 크게 줄일 수 있다는 것이 엘렉시 측의 설명이다.

배터리 생산공정 실시간 관리시스템은 올해 상반기까지 LG에너지솔루션의 공정 일부에 적용 후 테스트 할 예정이며, 향후 고도화 작업을 통해 모든 생산 공정에 확대 구축될 예정이다.

한편 엘렉시는 2016년 설립 이후 현재까지 다양한 AI기반 솔루션 및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 자체 개발한 딥러닝 기반 이상패턴 감지 솔루션 및 서비스를 통해 여러 정부과제를 수행하고 고객사에 납품하고 있다.

인공지능(AI) 전문기업 엘렉시는 LG에너지솔루션과 AI 기반 이상패턴 감지기술을 적용한 배터리 생산 공정 실시간 관리 시스템 개발 계약을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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