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1/2014
'스튜디오 유연한'과 '1/2 step'의 디자이너들은 매일 퇴근 전 5분 ~ 30분 정도를 '유연하게' 할애하여 개인 작업을 합니다. 글을 쓰기도 하고 그림을 그리기도 하고 다양한 디자인작업을 하기도 합니다. 유일한 제약은 '시간'입니다. 타이머가 울리게 되면 그 순간으로 작업을 종료하는데 의외로 중간에 끊어진 작업들이 재미있는 게 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1월에 작업한 두 가지를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