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노베이션 아키텍트

에코노베이션 아키텍트 '아키텍트'는 KT 에코노베이션의 전문 개발자 양성 프로그램으로, 우수 역량을 보유한 개발자를 발굴하여 앱 개발, 창업 및 사업 활성화 지원을 통해 우수 벤처로 양성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우수 앱개발역량의 팀을 발굴하여 개발, 창업 및 사업 활성화 지원을 통해 우수 벤처로 양성하며, 상생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자 합니다.

* 아키텍트 1기( 2010. 8 ~ 2011. 2 )
- 40팀 선발, 20팀 창업, 4팀 벤처기업 인증 완료
- 약 51개 인기 앱 출시
- 홍보 마케팅 지원 및 글로벌 마켓 진출 지원 중

* 아키텍트 2기( 2011. 4 ~ 2011. 10 )
- 45팀 선발(약 160명)
- 전문 가 컨설팅 지원 하에 프로젝트 추진 중
- 홍보 마케팅 지원 및 글로벌 마켓 진출 지원 중


* 아키텍트 3기( 2012. 3 ~ 2011. 12 )

에코노베이션 아키텍트 3기 어뮤즈파크의 '드로잉톡'과 '마이콘'이 인기라고 합니다! 전자신문에서 잘 정리해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29/03/2013

에코노베이션 아키텍트 3기 어뮤즈파크의 '드로잉톡'과 '마이콘'이 인기라고 합니다!
전자신문에서 잘 정리해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아키텍트 2기 매크로스튜디오의 '요요플레인'이 일본에서 인기라네요~대한민국을 방문하는 외국인을 위한 관광서비스 '요요플레인'해외에 계신 분들에게 많이 알려주세요~ ^^
29/03/2013

아키텍트 2기 매크로스튜디오의 '요요플레인'이 일본에서 인기라네요~
대한민국을 방문하는 외국인을 위한 관광서비스 '요요플레인'
해외에 계신 분들에게 많이 알려주세요~ ^^

요요플레인은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한국 관광 서비스이다. 요요플레인을 통해 한국 관광에 관련된 모든 정보를 얻을 수 있다.

29/03/2013

지난 3월 22~23일 워크샵을 시작으로 KT 에코노베이션 아키텍트 4기의 공식 일정이 시작되었습니다. 올 한해도 좋은 팀들을 많이 만나뵙게 된 거 같습니다~ 아키텍트 프로그램이 참가팀들의 사업에 좋은 기회를 마련해 드릴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29/03/2013
12/06/2012

진짜 만남을 기록하고 공유하는 SNS. 울라불라!

#홍대에서 멋진 남성과 소개팅을 한 S양. 오늘 만남을 훈남과 함께 기록하고 이를 친구들에게 알리고 싶다. 그에 따른 실시간 반응도 듣고 싶다. 친구들이 ...

어제의 멋진 강의 오래 기억하겠습니다~
18/05/2012

어제의 멋진 강의 오래 기억하겠습니다~

세상을 움직이는 변화의 중심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통찰한다. 기술이 이끌어낸 점대 면의 소통이 우리의 의식과 삶을 어떻게 바꾸어가고 있는지를 고찰하면서 me를 중심으로 하는 새로운 we가 탄생했음을 알린다. 이런 시대, 수십명에서 수만명에 이르는 사람들이 서로 만나고 들끓는 현장의 모습을 경험하며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를 함께 고민한다.

정부지원 과제를 제출하셔서 선정되신 몇 팀을 모시고 면접방안에 대해서 권 대표님께서 설명해 주셨네요. 공식적인 세미나는 아니었지만 많은 관심과 적극성을 보여주시는 모습을 보니 모두 잘 되실 꺼에요~
18/05/2012

정부지원 과제를 제출하셔서 선정되신 몇 팀을 모시고 면접방안에 대해서 권 대표님께서 설명해 주셨네요. 공식적인 세미나는 아니었지만 많은 관심과 적극성을 보여주시는 모습을 보니 모두 잘 되실 꺼에요~

16/05/2012

지난 5월 3일 최환진 대표님이 강연해주신
'린 캔버스로 그리는 비즈니스의 이해' 중 두 번째 자료 공유해 드립니다.

16/05/2012

지난 5월 3일 최환진 대표님이 강연해주신
'린 캔버스로 그리는 비즈니스의 이해' 중 첫 번째 자료 공유해 드립니다. 에코노베이션 사이트 내 아키텍트 게시판에 등록된 자료이니 등록되어 있으신 분들만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지난 05/03(목) 부터 아키텍트 대상으로 비즈니스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주(05/10) 주제는 린캔버스로 그리는 비즈니스모델이었는데요. Taple 의 고대원 대표님이 교육 후기를 적어서 보내주...
12/05/2012

지난 05/03(목) 부터 아키텍트 대상으로 비즈니스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주(05/10) 주제는 린캔버스로 그리는 비즈니스모델이었는데요. Taple 의 고대원 대표님이 교육 후기를 적어서 보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ㅠㅠ 교육을 기획하고 진행하는 보람이 마구마구 커지고 있습니다.

아래는 보내주신 후기 전문 입니다.

안녕하세요, taple의 고대원입니다.

그동안 에코노베이션에서 받은 여러 가지 도움에 대해 어떻게 피드백을 하는게 좋을까 하다가…. 신경을 많이 쓰신 교육의 소감문을 공유하는 게 좋을 거 같아서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부족한 이해와 얕은 표현력이지만.. ‘이 교육이 대략 이런 느낌과 내용이었구나.. 그리고 교육이 좋구나..’라는 마음이 전달되었으면 합니다. ^^

아키텍트 두번째 교육은 ‘린 캔버스로 그리는 비즈니스 이해’이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비즈니스 이해의 중심은 고객이었습니다. 첫번째 강의가 사업계획을 통해 나를 이해하는 강의였다면, 두번째는 나의 서비스를 이용해주는 너(고객)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강의를 해주신 최환진님은 여러 투자와 사업을 경험을 하셔서 저희들에게 이론과 경험을 조합해서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첫번째 시장에 대한 강의 못지 않게… 2번째에서도 저희 같은 사업 초심자들이 중요시해야 하는 키워드들이 많이 나와서 듣는 내내 왕반성 + 초집중을 하면서 들었습니다ㅠㅠ(들을수록 저희가 해놓은 게 하나도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강의에 대한 요약을 일일히 하는게 어려워서 내용을 기록했던 자료를 함께 등록하오니, 한번 훓터보시면 좋겠습니다.

오늘 강의의 키워드는 내내 고객 이었습니다.
저희는 이번 사업을 시작하면서 이 서비스를 이용할 사용자에 대해 대략적으로 파악만 해놓고 바로 개발을 시작하였습니다. 저희가 생각한 나름의 방법으로 말이지요.
그런데 진짜 고객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면 그러한 고객의 의견을 반영할 수 있는 통로를 곳곳에 만들어 놓고, 최소한의 기능을 갖춘 상품(MVP, Minimum valuable Product)을 제작 후에 지속적으로 고객과 소통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 교육의 핵심 내용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구조를 효과적이고 지속적으로 반복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lean canvas의 핵심이라고 이해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통해 ‘고객에 대해서 배우는 것’이 가장 큰 목적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교육에서 말씀해주신 것을 바탕으로 가장 간단한 lean canvas를 살펴보면
1. 온라인 서베이 실시 : 내가 생각하는 아이디어나 서비스에 대해 실제로 사용자들이 생각하는지 확인 점검을 한다. 꼭 정답은 아닐 수 있지만, 내 주변 사람들이 아닌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구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효과가 있다. (저희도 제대로 된 설문을 해본 적이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2. MVP1. 랜딩 페이지 제작 : 우리들이 만드려 하는 서비스의 내용을 담은 홈페이지를 개설하고, 사람들에게 의견을 구하고 서비스 런칭 시 사용자들에게 소식을 전할 수 있도록 연락처 수집 (오픈도 하기 전에 적절한 홍보를 할 수 있고, 관심있는 사용자 DB를 미리 구축할 수 있다. Www.goodoc.co.kr 홈페이지가 랜딩 페이지였다는 걸 비로소 알게 되었습니다.)
3. MVP2. 랜딩 페이지를 바탕으로 MVP 상세스펙 설정 : 이러한 의견을 반영하는 최소한의 기능을 가진 MVP를 만들어 놓고, 그 제품으로 사용자들과 면대면 의견 방식으로 그들의 실제 느낌이나 수정사항을 받고, 그것을 반영하는 상세 스펙을 설정한다.
4. MVP3. 하드웨어 기능적 아웃풋 제품/서비스 개발 : 이러한 상세 스펙을 반영하여 실제로 출시를 하고 그것들의 고객과 시장반응을 확인하는 작업을 한다.
5. 그리고 계속 고객의견 반복 후 수정 : 그 후에는 지속적인 의견 교류를 통해서 자신들의 제품/서비스의 모습을 점차 바꿔 나간다.
정도였습니다. 이 내용을 들으면서, 저희 서비스 곳곳에 의견을 들을 수 있고 반영할 수 있는 구멍을 만들어 놓아야겠다는 생각을 참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들의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의 마음을 최대한 헤아릴 수 있는 마음이 가장 중요하겠다는 생각을 많이 할 수 있었던 아주 인상 깊었던 교육이었습니다.

이 교육이 끝나고 저희들이 꼭 해야겠다고 의견을 모았던 내용은
- 고객 FEEDBACK 요소를 넣자
- 서베이를 하자
- 고객 분석 툴을 깔자
- 랜딩 페이지를 만들자
- MVP를 만들자
- 사업계획서에 미션 + 고객개발 적자 였습니다. 이걸 기본으로 좀 더 해보고, 수정하고 그래볼 생각입니다.


실은 저도 아키텍트 교육…. 장소가 사무실이랑 거리가 좀 있어서 망설여졌는데(실은 교육 듣기 전에는 lean canvas가 뭔지도 몰랐습니다;;;), 와서 들어보니 생각하지 못했던 주제에 대해 심도 깊은 고민을 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이런 강사분들 모실려면 비용도 많이 들겠구나… 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 이 글을 보시는 다른 분들께서도 바쁘시겠지만, 오셔서 우리들의 사업을 돌이켜볼 수 있는 계기로 삼으시면 참 좋겠습니다. 교육의 퀄리티가 매우많이엄청 좋습니다. ^^

이런 교육을 들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신 에코노베이션 아키텍트 담당자 분들께 감사합니다. 글을 쓰면서 저도 내용을 정리할 수 있어서 참 좋네요. ^^
그럼 다음 교육 때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대원 드림

아키텍트 팀탐방! 스마트컴즈... 사랑도 인맥도 스마트하게 키우는 MateTree~
10/05/2012

아키텍트 팀탐방! 스마트컴즈... 사랑도 인맥도 스마트하게 키우는 Mate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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