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4/2026
오늘 4월 23일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파이오링크 레질리언스 서밋 2026'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사이버 복원력'을 중심으로 기업 경영을 조망하고, 파이오링크가 단순한 솔루션 공급을 넘어, 고객의 비즈니스가 어떤 상황에서도 중단되지 않도록 돕는 '사이버 복원력 강화 전문 기술기업'으로 사업 방향 전환을 공식화하는 자리였습니다.
오전 첫 기조 연설을 맡은 조영철 파이오링크 대표는 사이버 복원력을 위해 경영진이 주목해야 할 변화로 “보안은 소모되는 비용이 아니라 지속 가능한 경쟁력”이라며, “단순히 사고가 나지 않았음에 안도할 것이 아니라, 사고 발생 시 핵심 서비스가 복구되는 데 걸리는 시간을 경영 지표로 관리해야 한다. 보안 부채를 줄이고 보안 자본을 확충하는 재무적 리스크 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경영자가 비즈니스 가치 중심의 전략적 질문을 던지며 의사결정을 하고(거버넌스 확립), 비난 없는 보고 체계를 통한 심리적 안정감이 조직 내에 뿌리내려야 한다. 무엇보다 단기 보안 성과 보다 체질 개선 위주로 보안 성숙도를 관리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419864?sid=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