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06/2026
["3년 잠복·200GB 유출·DR 감염"…엔시큐어, "카드는 '마이크로 세그멘테이션'"]
"뚫리지 않는 보안은 이제 불가능합니다. 초기 침투를 허용하더라도 핵심 시스템까지 확산되지 않도록 막는 것, 그것이 현실적인 보안의 새로운 기준입니다."
박정만 엔시큐어 솔루션사업부문장(상무)은 27일 소공동 롯데호텔서울에서 가 개최한 'NSIS 2026'에서 'AI 환경에서의 보안 한계 극복: EDR과 마이크로 세그멘테이션 기반 대응 전략'을 주제로 발표하며 이 같이 말했다.
🔗디지털데일리, 박재현 기자,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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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7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가 개최한 'NSIS(Next Generation Security Intelligence Summit) 2026'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