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익시디: R7 행성계

홍익시디: R7 행성계 An exhibition for works of Visual Communication Design major students of Hongik University, College of Fine Arts and Design.

전시 마지막 날 10am - 4pm⠀홍익시디 연합 전시: R7 행성계2017. 12. 25 - 31홍익대학교 홍문관 7층⠀전시 ‘R7 행성계’는 홍익대학교 디자인학부 시각디자인전공의 연합 전시로, 올해에 진행한 전 ...
31/12/2017

전시 마지막 날 10am - 4pm

홍익시디 연합 전시: R7 행성계
2017. 12. 25 - 31
홍익대학교 홍문관 7층

전시 ‘R7 행성계’는 홍익대학교 디자인학부 시각디자인전공의 연합 전시로, 올해에 진행한 전 학년의 작업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다. 홍익대학교 홍문관 7층에 있는 일곱 개의 강의실(R716, R718, R721, R722, R723, R725, R726)은 각각 하나의 행성이 되고 모두 모여 ‘R7 행성계’를 형성한다. 전시 관람자는 행성을 여행하는 여행자가 된다.

28/12/2017

www.hivcdr7ps.tk

홍익시디 연합 전시: R7 행성계
2017. 12. 25 - 31
홍익대학교 홍문관 7층

전시 ‘R7 행성계’는 홍익대학교 디자인학부 시각디자인전공의 연합 전시로, 올해에 진행한 전 학년의 작업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다. 홍익대학교 홍문관 7층에 있는 일곱 개의 강의실(R716, R718, R721, R722, R723, R725, R726)은 각각 하나의 행성이 되고 모두 모여 ‘R7 행성계’를 형성한다. 전시 관람자는 행성을 여행하는 여행자가 된다.

웹 디자인: 정대봉

홍익시디 연합 전시: R7 행성계2017. 12. 25 - 31홍익대학교 홍문관 7층⠀전시 ‘R7 행성계’는 홍익대학교 디자인학부 시각디자인전공의 연합 전시로, 올해에 진행한 전 학년의 작업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
23/12/2017

홍익시디 연합 전시: R7 행성계
2017. 12. 25 - 31
홍익대학교 홍문관 7층

전시 ‘R7 행성계’는 홍익대학교 디자인학부 시각디자인전공의 연합 전시로, 올해에 진행한 전 학년의 작업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다. 홍익대학교 홍문관 7층에 있는 일곱 개의 강의실(R716, R718, R721, R722, R723, R725, R726)은 각각 하나의 행성이 되고 모두 모여 ‘R7 행성계’를 형성한다. 전시 관람자는 행성을 여행하는 여행자가 된다.

포스터 디자인 및 아트 디렉팅: 정대봉

🌐 전시 참가자 소개 7 : 윤충근 🌐-------------[쉽게 씌어진 책 03 - 말하기 듣기 쓰기]쉽게 책을 만드는 프로젝트. 매 호마다 하나의 주제를 다루고, 해당 주제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의 참여로 만들어...
31/12/2016

🌐 전시 참가자 소개 7 : 윤충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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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씌어진 책 03 - 말하기 듣기 쓰기]

쉽게 책을 만드는 프로젝트. 매 호마다 하나의 주제를 다루고, 해당 주제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의 참여로 만들어진다. 1호 와 2호 이 발행되었다.

쉽게 씌어진 책 3호 에서는 오늘날 한국의 디자인 문화에 대해 말하고, 듣고, 쓴다. 2017년 1-2월 동안 한국디자인사 공부를 시작으로, 3월부터는 디자인과 관련한 국내외의 이론서를 읽고 주기적으로 만나 오늘날 한국의 디자인과 시각 문화에 대한 생각을 말하고 듣는 시간을 가진다.

7월부터는 비평적 글쓰기 훈련과 함께 각자가 가진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연구, 관찰, 실험 등을 진행하고 11월 중 디자인 문화 비평집을 발간할 계획이다. 디자인에 관심이 있고 스스로 공부할 의지가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문의 [email protected] 윤충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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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의 [바닥/천장] 파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전시 마지막 날 10:00am - 4:00pm

🌐 전시 참가자 소개 6 : 신화정 🌐---------------[송신]가족이 만나는 방식이 달라졌습니다. 가족과 저는 더이상 실물을 만나 흐르는 시간을 공유하지 않고, 매체를 통해 통신하며 순간을 공유합니다. 정보...
31/12/2016

🌐 전시 참가자 소개 6 : 신화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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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신]

가족이 만나는 방식이 달라졌습니다. 가족과 저는 더이상 실물을 만나 흐르는 시간을 공유하지 않고, 매체를 통해 통신하며 순간을 공유합니다. 정보를 교환합니다. 만남이 끝난 후부터 다음 만남의 사이 시간동안 수신한 정보에 대해 혼자 생각해봅니다. 이를 해석하고 재조합합니다. 제가 지금 마주하는 가족은 실물이라기보다는 앞의 과정을 조합해낸 개념에 더 가깝습니다.

은 통신을 통한 가족 관계에 대한 저의 생각을 김해에 있는 가족과 공유하는 작업입니다. 편지글의 내용과 함께 시리즈 작업인 의 3D 모델에서 추출한 조부모님과 조부모님댁의 이미지가 책의 처음부터 끝까지 이어지는데, 이는 글의 내용과 대응되기도 하며 독립적인 시퀀스를 갖습니다. 여기에서 '가족에게서 수신한 정보를 해석하고, 해석을 통해 재조합해낸 가족의 이미지와 그에 대한 생각을 다시 가족에게 송신하는' 통신의 과정이 그대로 드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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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의 [책상] 파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전시 마지막 날 10:00am - 4:00pm

🌐 전시 참가자 소개 5 : 석정아 🌐---------------[미완모듬]16개의 포스터를 엽서로 만들어 나열해 놓은 ‘그래픽모듬’이다. 관람객들은 번호가 붙은 16개의 엽서 중 마음에 드는 것을 골라, 가상의 주...
30/12/2016

🌐 전시 참가자 소개 5 : 석정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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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완모듬]

16개의 포스터를 엽서로 만들어 나열해 놓은 ‘그래픽모듬’이다. 관람객들은 번호가 붙은 16개의 엽서 중 마음에 드는 것을 골라, 가상의 주문서를 작성한 후 가져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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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의 [책상] 파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10:00am - 7:00pm

🌐 전시 참가자 소개 4 : 김혜수 🌐---------------------[잔여물]무언가가 되지 못하거나 혹은 완전히 사라지지 못하고 남겨진 찌꺼기에 대한 작업이다. 은 행성 형성 과정에서 생겨난 잔여물인 소행성을...
30/12/2016

🌐 전시 참가자 소개 4 : 김혜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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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여물]

무언가가 되지 못하거나 혹은 완전히 사라지지 못하고 남겨진 찌꺼기에 대한 작업이다. 은 행성 형성 과정에서 생겨난 잔여물인 소행성을 소재로 사용한다. 메인 포스터의 소행성은 해체와 생성의 경계가 흐려진 형태로 표현되고, 온전한 형태를 가지지 않은 조각 조각들은 바닥에 흩뿌려 설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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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의 [바닥/천장] 파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10:00am - 7:00pm

🌐 전시 참가자 소개 3 : 이동현 🌐---------------------[강윤씨, 집나가다.]강윤씨는 아주작은 불빛을 봤을 뿐이다. 정말 미미한 작은 깨달음을 얻었을 뿐이다. 그것은 어느순간 갑작스레 찾아온 손님...
29/12/2016

🌐 전시 참가자 소개 3 : 이동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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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윤씨, 집나가다.]

강윤씨는 아주작은 불빛을 봤을 뿐이다. 정말 미미한 작은 깨달음을 얻었을 뿐이다. 그것은 어느순간 갑작스레 찾아온 손님이 아니라, 강윤씨가 천천히 쌓아올린 모래성을 떠나야할 순간이 찾아온 것 뿐이다. 모래성은 지키려해도 어떻게든 사라지겠지만 모래성은 언제나 강윤씨에게 남아있다. 모래성을 떠나야 할 때, 그것을 눈에 담고 담담히 다른길을 가는 사람의 모습. 강윤씨는 걷던 방향을 아주 살짝 비틀었을 뿐이다.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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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의 [책상] 파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10:00am - 7:00pm

🌐 전시 참가자 소개 2 : 백종민 🌐---------------------[flux] 장인정신을 디지털로 구현해 내고자 하는 작업의 일환이다. 누구나 간편하게 ‘작업’을 뽑아내는 디지털 매체의 장점을 포기하고, 손...
28/12/2016

🌐 전시 참가자 소개 2 : 백종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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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ux]

장인정신을 디지털로 구현해 내고자 하는 작업의 일환이다. 누구나 간편하게 ‘작업’을 뽑아내는 디지털 매체의 장점을 포기하고, 손으로 빚어내듯 정성과 땀이 느껴지는 작업 과정을 지향한 레터링 포스터이다. 끊임없는 변화를 나타내는 뜻의 flux를 무한정 흐르는 기운과도 같은 불규칙한 선(線)적 도형을 중첩해 표현했다. 지극히 디지털적인 매체로 수작업의 느낌이 나도록 작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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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의 [천장 / 바닥] 파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10:00am - 7:00pm

🌐 전시 참가자 소개 1 : 강경희 🌐---------------------[코리아 샤머니즘]진실을 마주한 병신년(丙申年)의 대한민국은 샤머니즘을 숭배하는 원시적인 국가로 지각된다. 사건 이후로 모든 사회적 흐름은 ...
28/12/2016

🌐 전시 참가자 소개 1 : 강경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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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 샤머니즘]

진실을 마주한 병신년(丙申年)의 대한민국은 샤머니즘을 숭배하는 원시적인 국가로 지각된다. 사건 이후로 모든 사회적 흐름은 예언, 탁선, 복점, 치병, 제의 등을 행하는 인물인 샤먼을 거쳐 주술ㆍ종교적 형태로 치환된다. 정세의 변화에 따라 새롭게 제작된 국기는 중앙에서 바깥으로 영향력이 뻗어나가는 국가의 구조를 형상화한다.

샤먼의 차림새는 세계적으로 알려진 대표적인 샤머니즘 부족인 아메리카 원주민(Native Americans)의 전통 복장을 차용하였으나, 실상은 어설프게 한국 시장에서 구한 소품들이며 단지 겉모습만 흉내냈을 뿐이다. 또한, 작품 속에서 샤먼으로 등장하는 인물 역시 그 역할을 연기하고 있을 뿐이다. 허구의 국가는 체계적일 수 없고, 그러한 국가를 이끄는 지도자 역시 허구의 존재에 지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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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의 [천장 / 바닥] 파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10:00am - 7:00pm

🌐전시 오픈했습니다. 7:00pm까지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27/12/2016

🌐전시 오픈했습니다. 7:00pm까지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과 과제전 : 백과사전]전시기간 : 2016년 12월 26일 - 31일전시장소 : 홍익대학교 문헌관 4층 현대미술관관람시간 : 오전 10시 - 오후 7시사이트    : www.hisidiexhi...
21/12/2016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과 과제전 : 백과사전]

전시기간 : 2016년 12월 26일 - 31일
전시장소 : 홍익대학교 문헌관 4층 현대미술관
관람시간 : 오전 10시 - 오후 7시
사이트 : www.hisidiexhibi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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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과 과제전 이 2016년 12월 26일부터 31일까지 문헌관 4층에서 열립니다. 8개의 소모임(그린비, 드로마픽, 아이레이, 야즈, 애드레날린, 하이픈, 한글꼴연구회, 힙스)과 개인 참가자를 포함하여 총합 127명의 작업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입니다.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시 소식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전시 사이트에서 단어에 걸려있는 링크들을 클릭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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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 및 웹 디자인 : 유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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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ph.is/2haUVqe

Address

마포구 와우산로 94 홍익대학교 홍문관 7층
Seoul
04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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