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02/2022
탄소중립이란 배출한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대책을 세워 실질적인 배출량을 '0'으로 만든다는 개념입니다.
다양한 생산활동으로 인해 지구온난화 현상이 가속화 되면서 북극의 얼음이 녹고,
폭염이 거세지는 등 이상기후 현상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기후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전 세계적으로 탄소중립을 선언하고 실천하고 있는데요.
이미 지구 평균 온도는 산업화 이전 대비 1도 이상 상승했습니다. 1도 이상 진행된 지구온난화에 의한 폭염, 폭설, 산불 등 이상기후 현상이 더 빈번하게 더 높은 강도로 나타나고 있으며, 태평양의 여러 도서 국가들은 해수면 상승에 의해 존폐의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1.5~2도를 기후 저지선이라고 부릅니다. 만약 1.5도 상승에 달하게 되면 해발고도가 2~3 미터에 불과한
남태평양의 여러 섬들은 수몰 될 것이며 또한 지구와 인류는 여러 측면에서 매우 높은 위험에 처하게 될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앞 서 말한 예측들로 인해 파리기후협정에서 1.5도 상승 억제가 목표로 추가된 이유입니다.
IPCC의 보고서를 따르면 2도와 비교해 1.5도 이하로 상승을 억제했을 기후변화로 인한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다는 것을
제시하고 있었습니다. 2도 상승시 지구와 인류는 돌이킬 수 없는 매우 높은 위험에 처할 수 있지만,
1.5도 상승 억제시 그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은 이유로 현재 수 많은 국가들이 탄소중립을 선언하고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인데요.
하지만 탄소중립 2050을 실현하는데 있어 어려움도 있습니다.
탄소중립을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비용, 신재생에너지 비중은 현저히 낮은 우리나라가 원전을 통한 탄소중립
달성 할 수 있을지, 새로운 에너지 규제와 지침에 맞춰야 하는 산업계의 반발과 대응 등과 같은 이유로
탄소중립 2050의 실현이 만만치 않다는 것입니다.
이런 시점에서 ESG(Environmental, Social, Government) 경영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이 등장했고
다행히 SK, 현대, GS, 한화, 롯데, CJ, 네이버, 카카오 그리고 일성그룹과 일성 하이드로닉스, 일성 에너지산업 등 유수의 기업들 외에 더 많은 국내 기업의 참여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처럼 국가와 기업이 들어선 만큼 지구온난화의 해결책인 탄소중립 2050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지구온난화로 인한 환경문제와 기후변화에 대한 책임은 인류에게 있기에
여러분도 환경을 위해 개개인이 할 수 있는 것을 생각해보고 실천하는 오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당사, 일성그룹 또한 태양광, 풍력, 수소를 활용한 친환경 융복합 신재생 에너지를 연구 및 개발하여,
다수의 신기술들을 확보하였고 끊임없이 개선하며 혁신하고 있습니다. 더 나은 세상을 향한 기술력으로
지구를 구하고, 인류를 구하는 기업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