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07/2014
UHD, 4K
놀라운 선명도를 자랑하는 이 규격은 이제 PC에도 적용되었습니다.
와사비망고 UHD285 REAL4K는 이름 그대로 UHD 해상도를 60Hz, 프로그레시브로 보여줄 수 있는 모니터 입니다.
글로벌 대기업인 삼성전자가 가장 먼저 선보였고, 알파스캔이 얼마 전 선보인 28형 UHD 모니터와 같은 규격이지만, 와사비망고 UHD285 REAL4K는 국내 개발 AD보드를 적용해 한국에서 생산한 첫 중소기업 모니터 입니다. 알파스캔은 AOC에서 제작한 완제품을 국내에 유통하는 것이지요.
외관은 메탈 계통 프론트 베젤을 적용해 멋스러움을 더했고, 강화유리를 달아 스크레치 등 손상으로부터 보호합니다.
해상도는 3840*2160, DP 단자를 통해 60Hz를 쓸 수 있으며, 3개의 Ver 1.4a HDMI로는 인터페이스 규격으로 인해 UHD로 30Hz까지만 씁니다. 640*480부터 1024*768까지 3단계로 크기를 바꿀 수 있는 PIP 화면과 PBP 분할 방식도 적용했으며, OSD 버튼을 그대로 옮긴 다기능 리모컨과 정규 규격으로 자체 제작한 DP 및 HDMI 케이블도 함께 제공합니다.
와사비망고 UHD285 REAL4K를 통해 '레알' UHD의 선명한 화질을 만나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