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5/2026
사단법인 무의 가 기획하고 서울시, 서울교통공사, 현대로템주식회사가 민관협력으로 참여한 서울 지하철 교통약자 환승안내표지 개선 프로젝트 ‘모두의 지하철’ 프로젝트에 디자인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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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학교가 설계한 휠체어 이용자 참여연구에서 도출된 개선방향을 바탕으로, 교통약자 사이니지의 기본원칙을 수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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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약자가 지하철 공간 내에서 이동하는 동안 만나게 되는 결정지점들의 특성에 따라, 일반형-방향강조형-거리강조형의 세가지 사이니지를 고안했습니다. 눈디자인은 각 사이니지의 모듈 구성 원칙을 수립하고, 교통약자의 사이니지 인지를 돕기 위한 청록색의 인디케이터를 도입했습니다. 더불어 교통약자의 역사 내 이동에서 필수 이용시설인 엘리베이터의 시인성을 높이고, 교통약자 배려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제고하도록 벽면 픽토그램을 적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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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지하철‘은 1년차 연구 및 디자인을 통해 1개역 시범설치 및 9개역 시공을 진행했고, 이후 추가 연구를 통해 디자인과 가이드라인을 고도화할 예정입니다.
프로젝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참고
민관협력기관: 사단법인 무의, 서울시, 서울교통공사, 현대로템 주식회사
지원: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임팩트 측정: 임팩트스퀘어
현장시공: 자영애드, 선진플러스
연구: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전공
연구 총괄: 이연준
연구 참여: 배유진, 김규림, 김인정
디자인: 눈디자인
아트디렉션: 김두섭, 김소미
디자인: 송지연, 김소미, 이세영, 조민정, 강수경
디자인 가이드라인: 김소미, 송지연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