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10/2022
힘들고 어려운 시기임에도 저희 결혼식을 축복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희 앞날에 큰 힘과 격려가 되었고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 오래오래 깊이 간직하겠습니다.
찾아뵙고 인사드리는 것이 도리인 줄 알지만 먼저 글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오니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길 부탁드리며 추후 한 분 한 분 다시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두 사람, 결혼식에서 약속드린 대로 서로를 소중히 아껴가며 잘 살아가는 모습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저희의 앞날을 지켜봐 주시고 항상 바른길을 걸을 수 있도록 큰 힘이 되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가정에 평안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신랑 이용진, 신부 이안나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