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11/2019
현재 스웨덴에 거주하며 디자이너이자 포토그래퍼, 저널리스트, 일러스트레이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조상우 님의 저서, 가 지난 20일 출간됐습니다. 비파의 CEO 마이클 소렌슨(Michael Sorensen), 디자인 책임자 헨릭 매튜아슨(Henrik Mathiassen)의 인터뷰를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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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인테리어부터 건축, 가구, 서비스 디자인에 이르기까지 북유럽이 전 세계 디자인을 주도하고 있다. 세상에서 가장 느린 나라, 모든 것이 여유롭게 흘러가는 북유럽이 디자인 강국이 된 이유는 무엇일까? 『디자인 천국에 간 디자이너』에는 ‘북유럽 디자인의 힘’, ‘무엇이 북유럽을 디자인 강국으로 만들었는지’, 그리고 ‘북유럽의 디자이너들이 어떻게 영감을 얻는지’가 생생하게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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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삼성전자에서 10년, 스웨덴 소니 에릭슨과 시그마 그룹에서 10년 동안 디자이너로 일한 저자는 디자이너의 눈으로 북유럽의 생활 곳곳을 관통하는 디자인과, 디자인의 힘을 살펴본다. 또한 오늘날의 북유럽 디자인을 이끌어 가고 있는 각 분야의 동시대 디자이너들과의 심도 깊은 대화를 통해 전 세계 디자인 트렌드와 비전을 알려 준다. 마지막으로 독자들에게 디자인의 미래, 디자이너의 영역에 대한 묵직한 울림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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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서울과학기술대학교와 홍익대학교에서 산업 디자인 학사와 석사 학위를 받았다. 10여 년간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에서 디자이너로 일하다 2011년 스웨덴 소니 에릭슨(現 소니 모바일), 노르딕 디자인 센터로 자리를 옮겨 본격적으로 글로벌 디자이너로서의 커리어를 시작했다. 현재 스웨덴에 본사를 두고 있는 다국적 컨설팅 기업, 시그마 그룹의 IoT 부문 수석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다. IF, 레드 닷 등의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했다. 산업 디자이너라는 본업 외에도 저널리스트, 사진작가, 일러스트레이터로도 활동하며 여러 채널에 북유럽 디자이너의 삶과 비전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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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예스24(http://www.ye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