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le's Design

Pple's Design 안녕하세요 Pple's Design입니다. 저희 Pple's는 디자인 전문 회사입니다.
항상 새롭게 변화를 가지고 사람과의 인연을 소중히 여기는 Pple's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Pary For South Korea
21/05/2014

Pary For South Korea

죽음에게 새 생명을 불어넣다.(신문지를 녹여 만든 연필)
15/05/2014

죽음에게 새 생명을 불어넣다.

(신문지를 녹여 만든 연필)

죽음에게 새 생명을 불어넣다.
15/05/2014

죽음에게 새 생명을 불어넣다.

。♣
16/04/2014

。♣

ECO Design。
23/01/2014

ECO Design。

13/12/2013

"서스펜디드 운동"

서스펜디드 운동에 대해서 알고 계신가요?

형편이 어려워 제대로 먹지 못하고 굶주리는 분들을 위해 미리 돈을 지불하여 그 분들이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는 착한 운동인데요.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활성화가 되지않고있는데요, 아무래도 아직까진 "남보단 나를" "나를 위한 세상" "나도 살기 힘든데 누굴 도와주나" 이런인식이 많이 각인 돼있는거 같습니다.

이런 잘못된 각인을 깨트리고자 저희 "Pple's Design" 에선 서스펜디드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직원들의 한명이라도 반대가 있으면 절대 실행하지 못하기에 직원들의 도움이 많이 컸습니다.

요즘 자주가는 한 식당이 있습니다. 백반 및 여러가지 찌개들이 많이 있는 식당인데요 이곳 사장님에게 부탁 드렸습니다. 저희가 일정금액을 지불을 할테니 형편이 힘드신분들을 위해 음식을 대접해달라고 말씀드렸지요. 다행이도 사장님께서도 저희가 하기전에 가끔씩 하고 계셨습니다. 이런분들을 볼때마다 아직까지 우리나라가 살만하다는걸 새삼 느끼게됩니다.

여러분들도 서스펜디드 운동을 하고 있는곳에 가셔서, 커피 한잔정도 베푸는 마음을 가지시는건 어떠신가요? 그 한잔으로 인해 세상이 많이 따뜻해 질것입니다.

06/12/2013

아침 일찍 글을 쓰게 되네요. 좋은 아침 입니다 ^^

5시에 일어나 호텔에 있는 사우나를 다녀왔는데요.
역시 혼자보단 둘이 좋더군요.
간단히 피로좀 풀고 샤워를 하고나와 생각 좀 하기위해 잠깐 걸었는데..
어느 순간 제 옆에는 다른 한명이 묵묵히 자기 생각을 하면서 걷고 있었습니다.
저는 이런말을 건내면서 대화를 시작했습니다.

"해도 후회가 남고 안 해도 후회가 남는 일이 있다면 하는게 좋을까 안하는게 좋을까?"

"하는게 좋겠지요."

"왜? 어차피 둘다 후회 할 텐데."

"하고나서 하는 후회는 반성이 되서 앞을 보게 하겠지요. 하지만 안 하고나서 하는 후회는 미련이 되서 뒤를 돌아보게 만들지 않겠어요?"

이 말을 하고선 조용히 자리를 떴습니다.

생각지도 못한 대답을 들어서인지 아침 공기가 조금더 차갑게 느껴집니다.

반성을 할 수 있는 하루가 되길 .. 후회가 남지 않도록.. ^^

3일간 일본 출장을 다녀왔습니다.예정에 잡혀있던 출장이 아니여서 급하게 다녀온감이 있는데요.오랜만에 출장이라서 그런지 새로운 기분이 들더군요. ^^일본어는 아직 미숙하기에 새삼 저희 직원들이 그리웠습니다.그래도 어리...
06/12/2013

3일간 일본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예정에 잡혀있던 출장이 아니여서 급하게 다녀온감이 있는데요.오랜만에 출장이라서 그런지 새로운 기분이 들더군요. ^^

일본어는 아직 미숙하기에 새삼 저희 직원들이 그리웠습니다.그래도 어리버리하진 않으니깐요 ^^
일본 신주쿠도 역시 크리마스 분위기에 취해있더군요. 하지만 크리스마스 분위기에는 추운맛이 있어야겠죠? 일본이라 그런지 아직 추운 날씨는 아니고 낮에는 살짝 포근한날씨를 보이고 있었습니다.
어느나라를 가도 마찬가지겠지만 길거리에는 연인들이 많더군요..
저도 데이트를 해본지가 꽤 됐네요 ^^;
그렇다고 여자친구가 없는건 아닙니다..하하하..

출장을 끝내고 김포공항에 도착을 하니 생각지도 못한 반가운 손님들이 나와 계시더군요.
김실장님 이팀장님 최대리님.
3일만이지만 정말 반가웠습니다.그렇게 직원들과 인사를 나누는 찰나 건방진 김실장님이 한마디 하더군요. 여기까지 운전하고 왔다고, 맨날 보는 얼굴 인사는 적당히들 하고 가자고 자기 힘들다고.....
참 재수없습니다. ^^ 누가 대표고 누가 직원인지 모를 정도로..

다른 직원들은 큭큭 웃으면서 조용히 따라 가더군요.
(대세는 김실장님?)

그래도 서프라이즈 귀국환영을 받고 나니 3일간의 피로가 싹 풀렸습니다. 말은 저래도 누구보다 정이 많은 사람인걸 알고 있으니깐요 ^^

목 상태도 안좋은데 무리해서 교육하느라, 나 없는 자리 채우느라 정말 고생많았어요 이팀장님 최대리님 ^^ 물론 김실장님도요.

하지만.... 이 행복함도 잠시였습니다.
이들이 여길 찾아온 목적은 따로 있었으니..
바로 내일 서울 미팅이 잡혀있답니다.........OTL.....
목이 안좋아서 절 잡으러 왔다는 우리 김실장님..김포까지 오시고 정말 대단하십니다.어쩔수 없는 상황이기에 이 상황을 받아 들이고
근처에 호텔잡고 저녁식사를 했습니다.

이 짧은 시간에 많은 일이 후다닥 지나간거같네요.
정말 행복이라는 것은 사소한것에부터 시작 된다는걸 다시한번 느끼게 된 하루였습니다.지금도 열심히 일하고 있는 저희 직원들에게 존경심도 생깁니다.
오늘같은 우연스러운 행복이 어느순간 생각해보면 인연스러운 행복이 될때가 있습니다.

행복은 정말 멀지 않은곳에 있습니다. 이 글을 읽고 다른분들은 생각하겠지요. 이게 뭐가 대단하냐고 그냥 하루 있었던 일기아니냐고.
하지만 이 글이 하루하루 지나가고 시간이 꽤 흘렀을때 다시 찾아보게 되면 이 사소한 글에서도 행복을 느끼는 제 모습을 발견하게 될겁니다.

항상 행복한 삶을 살고있는 저희 직원들이 너무너무 자랑스럽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도 행복함을 느낍니다.
제 글을 보는분들도 꼭 행복해지길 바라겠습니다. .

05/12/2013

Graphic designer

02/12/2013

꿈을 이루는 자와 꿈만 꾸는자.


꿈을 이루는 자는 계속해서 꿈을 이루어 나갑니다.

꿈만 꾸는 자는 계속해서 꿈만 꿀 수 밖에 없습니다.

꿈을 이루는 자의 꿈은 막연하지 않고 구체적이지요. 그는 늘 자신의 꿈에 촉을 세우고 삽니다. 꿈에 가까워지기 위해 바로 눈 앞의 것에 연연해 하지 않으며 끊임없이 갈고 닦습니다. 꿈을 위해서..

마치 연주자가 꿈인 사람이 다른 일에는 잠시 스위치를 꺼 두고, 온 힘을 다해 될 때까지 음악에 대해 탐구하며 열심히 연습하는 것 처럼.. 그는 꿈을 이루고 싶은 마음이 절실하지요. 그래서 눈 앞의 그 조그마한 이득에 흔들리지 않습니다. 그는 자기가 원하는 일에 집중합니다.

그는 이미 이룬 꿈이 있으며 계속해서 꿈을 이루어 나갑니다. 자기 자신에 대한 믿음이 크며 용기가 있고, 그는 계속 전진합니다. 전진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지만 자연스럽게 전진할 수 밖에 없습니다. 꿈에 충실하니까, 그리고 꿈이 있기 때문에..



꿈을 이루지 못하는 자, 그러니까 꿈만 꾸는 자의 꿈은 구체적이지 않고 막연한 경우가 많으며 말 뿐입니다. 그는 자신의 꿈에 늘 촉을 세우고 살지는 않습니다. 당장 눈 앞의 것에 신경을 쓰느라 꿈을 이루기 위해 해야 할 액션을 취하지 않고 당장 눈 앞의 그 작은 경제적 이득에 촉을 세우고 있기 때문에 꿈에서 멀어져 갑니다. 늘 제자리에 있고, 갈고 닦는 일은 전혀 안하는 것으로 보여지며 그렇다고 알고 있습니다. 적어도 내가 아는 사람들은 그렇습니다.

그는 꿈을 가지고 있긴 하지만 그것을 이룰만한 그릇이 못됩니다. 자기의 그릇은 자기가 만드는 것인데 자기의 그릇을 만들어 나갈 에너지와 용기가 없기 때문이지요. 에너지와 용기가 없다는 말은 절실함이 덜 하며 자기 자신을 믿지 못한다는 뜻입니다.

용기가 없는 사람은 늘 불안하기 때문에 스스로 서지 못하고 어디엔가 묻어 가길 원하며 실제로 묻어갑니다. 문어다리라고 들어보았나요.. 여기 저기 다리를 걸쳐 놓고 다리가 찢어질 것 같아 힘들지만 그 다리들을 빼지 못한다는, 그것을 "책임감"이라 착각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늘 제자리에 머물러 있습니다. 전진하는 모습을 볼 수가 없습니다. 자존심에 상처 입고 열등감에 시달리지요. 그 열등감이 드러날 땐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 그가 하는 일 중 그가 정말 원해서 하는 일은 많지 않거나 거의 없습니다. 자세히 보면 대부분의 것이 "별 수 없으니..." 하는 일입니다. 진짜로 좋아하는 일이 불분명하고, 생각하는대로 살지 않고 사는대로 생각합니다.



반면 꿈을 이루는 자의 다리는 단 두 개지만, 혹시 여러 개를 가지고 있더라도 다리를 여러군데에 넣었다가 자신의 신념에 따라 뺄 수도 있기 때문에 앞으로 전진이 가능한 것입니다. 이 자가 다리를 여러 군데 걸쳐 둘 필요가 없는 이유는 자신의 분야에서 제 역량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꿈만 꾸는 자가 꿈이 없는 자 보다는 나을까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둘 사이에 차이점이 있을까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없습니다.



꿈 꾸는 자는 늘 준비합니다.
꿈만 꾸는 자는 늘 뭐... 하세요...?



꿈 꾸는 자 두 명이 모이면 이를 "인맥"이라고 합니다.

꿈만 꾸는 자 두 명이 모이면 이는 "발전 없는 인맥"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꿈 꾸는 자 옆에 꿈만 꾸는 자가 다가오면

이를 "민폐"라고 합니다. 당신은 인맥입니까, 민폐입니까?

득과 실을 따져가며 여기 붙고 저기 붙고...

득을 따라 가더라도 그다지 큰 득은 얻지 못하는 꿈만 꾸는 자.

꿈을 이루는 자는 반드시 "언제까지 그것을 하겠다" 라고 기한을 정합니다.

꿈을 이루지 못하는 자는 늘 "나중에", "다음에" 라고 말을하지요.

여러분들 꿈이 있다면 실천을 하세요 ^^

01/12/2013

식물에게 물을주면,
당장은 아무런 변화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물을 꾸준히 주면,
어느 순간 식물은
키가 껑충 자라고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습니다.

멘토와 멘티의 관계가 이런 관계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여러분은 좋은 멘토와 함께 하나요?
혹은 누군가에게 좋은 멘토 이신가요?
무엇이든지 찾으려 한다면 바로 지금 당신이 서있는 그곳에 정답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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