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4/2025
12.3 비상계엄 이후 대통령실 참모들이 잇따라 휴대전화기를 교체.
강의구
부속실장은 지난해 12월 15일 휴대전화기를 교체.
국회가 윤 전 대통령의 탄핵소추안을 가결하기 하루 뒤. 강 실장은 지난해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 당일 국무위원들에게 대통령실로 들어오라는 연락을 돌렸고 현장에서 비상계엄 선포문을 배포한 인물로 조사.
김태효
국가안보실 1차장은 지난해 12월 12일 오전 10시에 기종을 교체했고, 다음날 오전 11시 6분에 다시 기기를 바꾸더니 14분 뒤에 또 한 번 변경, 3번이나 바꿈
윤 전 대통령의 변호인단으로 합류한 최진웅 전 대통령실 국정메시지비서관
12월 11일 00시 49분에 기기를 바꿨고 12월 16일 13시 36분에 다시 기기를 변경. 이어 12월 20일 오전 7시 19분엔 또다시 휴대전화기를 교체하는 등 3번 교체.
홍철호 정무수석
비상계엄 직후인 지난해 12월 5일에 이어 올해 2월 18일 다시 휴대전화기를 2번 교체.
이도운 대통령실 홍보수석
지난해 12월 6일과 9일에 기기를 2번 변경.
이기정 대통령실 의전비서관은 12월 6일
윤재순 총무비서관은 12월 7일
https://youtu.be/U6_JxY3Dga4?si=BjZmnOR4B8TD0s0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