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07/2026
🏭 불 꺼진 공장이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
로봇과 AI가 24시간 생산을 이어가는 ‘다크팩토리’가 제조업의 새로운 경쟁력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이 줄어든 공장에서는 작은 장애와 이상 징후를 발견하던 사람의 눈도 함께 줄어듭니다.
자동화가 늘어날수록 먼저 확보해야 할 것은 공장망 가시성입니다.
어떤 장비가 연결돼 있는지,
어떤 통신과 제어 명령이 오가는지,
평소와 다른 움직임은 없는지 볼 수 있어야 합니다.
공장의 불은 꺼져도 보안의 눈까지 꺼져서는 안 됩니다.
다크팩토리의 완성은 자동화가 아니라, 공장 전체를 볼 수 있는 가시성에서 시작됩니다.
앤앤에스피 뉴스레터에서 다크팩토리 장애에 대응하는 해법을 제시합니다.
https://maily.so/nnsp/posts/8mo56jdkr9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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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