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앤에스피 NNSP

앤앤에스피 NNSP 앤앤에스피(NNSP)는 글로벌 사이버 물리 시스템(CPS) 보안 전문기업입니다.

🏭 불 꺼진 공장이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 로봇과 AI가 24시간 생산을 이어가는 ‘다크팩토리’가 제조업의 새로운 경쟁력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이 줄어든 공장에서는 작은 장애와 이상 징후를 발견하던 사람...
28/07/2026

🏭 불 꺼진 공장이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

로봇과 AI가 24시간 생산을 이어가는 ‘다크팩토리’가 제조업의 새로운 경쟁력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이 줄어든 공장에서는 작은 장애와 이상 징후를 발견하던 사람의 눈도 함께 줄어듭니다.

자동화가 늘어날수록 먼저 확보해야 할 것은 공장망 가시성입니다.

어떤 장비가 연결돼 있는지,

어떤 통신과 제어 명령이 오가는지,

평소와 다른 움직임은 없는지 볼 수 있어야 합니다.

공장의 불은 꺼져도 보안의 눈까지 꺼져서는 안 됩니다.

다크팩토리의 완성은 자동화가 아니라, 공장 전체를 볼 수 있는 가시성에서 시작됩니다.

앤앤에스피 뉴스레터에서 다크팩토리 장애에 대응하는 해법을 제시합니다.

https://maily.so/nnsp/posts/8mo56jdkr9p

#다크팩토리 #스마트팩토리 #공장망가시성 #산업제어망 #스마트팩토리보안 #앤앤에스피

7월 28일

보안 뉴스 OT 특집에 앤앤에스피가 소개됐습니다.OT보안을 총정리하는 기사를 확인하세요.https://www.boannews.com/media/view.asp?idx=144688       #패치
15/07/2026

보안 뉴스 OT 특집에 앤앤에스피가 소개됐습니다.

OT보안을 총정리하는 기사를 확인하세요.

https://www.boannews.com/media/view.asp?idx=144688

#패치

보안 솔루션 제공을 넘어, 고객사의 산업 환경과 운영 방식을 이해하고, 생산성을 유지하면서 보안 수준을 높이는 것이 OT 보안의 과제라는 의미다. 특히 반도체, 자동차, 조선, 방산, 전기전자 등 첨단 제조업에서 세계적 경쟁력...

매달 200개 넘는 보안 패치, 어떻게 감당하고 계신가요?마이크로소프트가 이번 달 206개 CVE를 수정했습니다. 역대 최다입니다. 그런데 취약점 공개 후 공격까지 걸리는 시간은 평균 21.5시간뿐입니다.여전히 US...
29/06/2026

매달 200개 넘는 보안 패치, 어떻게 감당하고 계신가요?
마이크로소프트가 이번 달 206개 CVE를 수정했습니다. 역대 최다입니다. 그런데 취약점 공개 후 공격까지 걸리는 시간은 평균 21.5시간뿐입니다.
여전히 USB로 패치를 손수 나르는 폐쇄망 현장이라면, 이 골든타임을 지킬 방법이 없습니다.
비슷한 고민이 AI 도입 기업에도 있습니다. 금융보안원이 발간한 「금융분야 인공지능 보안 안내서」가 짚은 질문도 같습니다. 업무망에서 AI를 쓰려면 외부와 연결해야 하는데, 내부망은 그대로 열 수 없다는 것.
결국 두 문제 모두 '사람 손을 거치지 않는 자동화'가 답입니다.
✨ 앤넷트러스트 — 패치 자동화로 골든타임 사수
✨ 앤넷CDS — AI를 안전하게 연결하는 법
이번 28호 뉴스레터에서 자세히 다뤘습니다 👇
https://maily.so/nnsp/posts/1do1dyqjox6

[링크]
☎️ 02-576-4736 | ✉️ [email protected] | 🌐 www.nnsp.co.kr
#패치관리 #제로트러스트

6월 29일

패치 한 건당 21.5시간.해커가 공개된 취약점을 무기로 만드는 데 걸리는 시간입니다.이번 달 MS는 패치 튜즈데이에서 206개 CVE를 한 번에 쏟아냈습니다. 역대 최다입니다. AI가 취약점을 찾는 속도도, 공격자...
22/06/2026

패치 한 건당 21.5시간.

해커가 공개된 취약점을 무기로 만드는 데 걸리는 시간입니다.

이번 달 MS는 패치 튜즈데이에서 206개 CVE를 한 번에 쏟아냈습니다. 역대 최다입니다. AI가 취약점을 찾는 속도도, 공격자가 그걸 악용하는 속도도 모두 빨라졌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대응 속도입니다.

아직도 많은 기관이 USB와 CD로 내부망에 패치를 옮기고 있습니다. 사람이 손으로 옮기는 동안, 골든타임 21.5시간은 이미 지나갑니다.

보안은 이제 '얼마나 빠르게'와 '얼마나 안전하게'를 동시에 만족해야 하는 문제가 됐습니다.

내부망 보안을 지키면서, 패치 속도까지 잡는 방법이 있을까요?

👉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에서 확인하세요: https://blog.naver.com/nnspsecurity/224312558904

#망분리 #패치관리

보안 패치 대란이 시작됐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MS)는 6월 패치 튜즈데이(Patch Tuesday)에서 무려 20...

안녕하세요5월 1일 「국가 사이버보안 기본지침」이 개정됐습니다. 핵심 변화는 두 가지입니다.첫째, '내부망이냐 인터넷망이냐'가 아닌 '정보 등급'이 보안 기준이 됩니다. 국가망보안체계(N2SF) 시행입니다.둘째, 제...
26/05/2026

안녕하세요

5월 1일 「국가 사이버보안 기본지침」이 개정됐습니다. 핵심 변화는 두 가지입니다.

첫째, '내부망이냐 인터넷망이냐'가 아닌 '정보 등급'이 보안 기준이 됩니다. 국가망보안체계(N2SF) 시행입니다.

둘째, 제어시스템과 일반망 연동 시 CDS 적용이 지침 본문에 명시됐습니다.

앤앤에스피 뉴스레터에서 무엇이 바뀌었는지, 현장에 무엇이 필요한지 정리했습니다. 뉴스레터를 구독하세요

👉 https://maily.so/nnsp/posts/e9o0y86er8w?mid=1do1w6549rx

#망분리 #국가사이버보안기본지침

5월 26일

망분리가 사라지면, 무엇으로 경계를 만들 수 있을까요?5월 1일 개정된 「국가 사이버보안 기본지침」은 이 질문에 명확하게 답을 제시합니다.바로 N2SF — 정보와 시스템에 등급을 부여하고, 등급이 맞는 공간에서만 처...
08/05/2026

망분리가 사라지면, 무엇으로 경계를 만들 수 있을까요?

5월 1일 개정된 「국가 사이버보안 기본지침」은 이 질문에 명확하게 답을 제시합니다.

바로 N2SF — 정보와 시스템에 등급을 부여하고, 등급이 맞는 공간에서만 처리하는 체계입니다.

제어시스템도 마찬가지입니다. 일반망과 연동하려면 이제 CDS가 필요합니다.

개정 내용 핵심만 정리했습니다.

👉 https://blog.naver.com/nnspsecurity/224278545345

#망분리 #제어시스템보안 #국가정보원

망분리 시대가 끝났다. 이제 '등급'이 경계를 만든다. 지난 5월 1일, 국가정보원이 「국가 사이...

AI가 취약점을 찾는 속도가 사람을 넘어섰습니다.앤트로픽의 새 모델 클로드 미소스(Claude Mythos)는 주요 OS·브라우저에서 수천 건의 고위험 취약점을 이미 탐지했습니다. 너무 강력해서 일반 공개도 못 했습...
27/04/2026

AI가 취약점을 찾는 속도가 사람을 넘어섰습니다.

앤트로픽의 새 모델 클로드 미소스(Claude Mythos)는 주요 OS·브라우저에서 수천 건의 고위험 취약점을 이미 탐지했습니다. 너무 강력해서 일반 공개도 못 했습니다.

이게 보안팀에 뜻하는 건 하나입니다. 앞으로 패치는 '많이' 나오는 게 아니라 '너무 많이' 나옵니다.

문제는 속도가 아닙니다. 무엇을 먼저 막을지 판단하는 것, 그리고 외부 파일을 안전하게 들여오는 것입니다.

특히 망분리 환경에선 "빨리 패치"와 "안전하게 반입"이 정면충돌합니다.

앤앤에스피 26호 뉴스레터에서 이 충돌을 어떻게 풀 수 있는지 다뤘습니다.

👉 https://maily.so/nnsp/posts/92zek98lzep?mid=1do1w6549rx

#패치관리 #망분리

4월 27일

전력망이 똑똑해질수록, 공격자의 입구도 늘어납니다.3월 11일 국가정보원이 「지능형 전력망 사이버보안 가이드라인」을 발표했습니다.전통 전력망은 외부와 단절된 '닫힌 요새'였습니다. 지금은 다릅니다. 태양광, ESS,...
31/03/2026

전력망이 똑똑해질수록, 공격자의 입구도 늘어납니다.

3월 11일 국가정보원이 「지능형 전력망 사이버보안 가이드라인」을 발표했습니다.

전통 전력망은 외부와 단절된 '닫힌 요새'였습니다. 지금은 다릅니다. 태양광, ESS, 전기차 충전, 스마트미터까지 모두 전력망에 연결됩니다. 연결이 늘수록, 잠재적 공격 경로도 늘어납니다.

가이드라인의 핵심 메시지는 하나입니다.

'무엇을 새로 막을까'가 아니라, '무엇이 새롭게 연결되고 있는가'를 먼저 보라는 것.

보안의 목표도 바뀌고 있습니다. 침입을 완전히 막는 것 → 침해가 발생해도 운영이 무너지지 않게 만드는 것.

자세한 내용은 앤앤에스피 25호 뉴스레터를 구독하고 확인하세요 👇

https://maily.so/nnsp/posts/l1zqgl9jr5x

#지능형전력망 #사이버보안 #제로트러스트

3월 31일

10/03/2026

OT·ICS 보안은 이제 “필요한가?”를 묻는 단계가 아닙니다.

누가 더 빠르게, 더 검증된 기술로 현장을 지킬 수 있느냐의 싸움입니다.

앤앤에스피의 제어망 보안 모니터링 솔루션 앤넷NDR V2.0이 GS 인증을 획득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인증 하나가 아니라, 산업·공공 제어망 환경에서 요구되는 신뢰성과 실행력을 다시 입증한 결과입니다. 앤앤에스피는 이를 계기로 공공 및 산업 제어망 보안 사업 확대에 나섭니다.

OT 보안은 말이 아니라 현장 적용력으로 증명됩니다.

앤앤에스피가 왜 제어망 보안 시장에서 주목받는지, 기사에서 확인해보세요.

기사 보기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38944

#앤앤에스피 #제어망보안 #보안모니터링 #산업보안 #사이버보안

금융회사 망분리 완화 국면에서 SaaS 도입 속도가 곧 경쟁력입니다.망분리 완화는 좋은데, 현장에선 이런 일이 자주 벌어집니다.“SaaS는 붙였는데, 감사/점검 때 설명을 못 한다.”규제 흐름이 바뀌면서 이제 핵심은...
27/02/2026

금융회사 망분리 완화 국면에서 SaaS 도입 속도가 곧 경쟁력입니다.

망분리 완화는 좋은데, 현장에선 이런 일이 자주 벌어집니다.

“SaaS는 붙였는데, 감사/점검 때 설명을 못 한다.”

규제 흐름이 바뀌면서 이제 핵심은 단 하나입니다.

“이 연결이 통제 가능하고, 증빙 가능한가?”

이번 뉴스레터는 ‘망분리 완화’를 실행 가능한 설계 언어로 바꿔드립니다.

-SaaS 도입을 막는 진짜 병목: 통제 지점/증빙 체계 부재

-실무 체크리스트로 보는 필수 보안 통제

-CDS 기반으로 안전하게 연결하고, 근거로 증명하는 방법

👉 뉴스레터 바로가기 https://maily.so/nnsp/posts/8do7k6e0rgq

 #금융보안 #망분리 #제로트러스트

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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