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4/2024
[오모션 뉴스레터 6호] 3D 가상 아티스트 굿즈 사업 위해 中 포토카드 제조사와 협약_2024.04.03
안녕하세요?
버추얼 휴먼 전문 기업인 오모션 ㈜ (대표: 오문석)입니다.
먼저 오모션에 관심을 갖고 지켜봐주시는 모든 이해 관계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뉴스레터를 통해서 오모션이 선도하는 기술개발 소식을 빠르게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지난 뉴스레터에서 저희 오모션의 주요 제품군 중에 엔터테인먼트 기업들과 함께 3D 가상 아티스트가 등장하는 ‘AR 포토카드 솔루션’에 대해 궁금해하시는 구독자분들이 계셔서 먼저 이에 대해 쉽게 풀어 설명드립니다.
글로벌 K-POP 팬들이 K-POP 아티스트들, K-POP 아이돌 그룹이 부른 노래의 음반은 물론 각종 굿즈(포토북, 포토카드, 캐릭터용품 등) 시장 또한
K-POP 산업의 중요한 비지니스 분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중 K-POP 아이돌들의 사진을 명함 규격으로 인쇄한 카드택 형태의 굿즈인 포토카드의 경우
팬들에게 수집용, 소장용으로 매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바로 이 포토카드에 '초실사 3D 가상인간 제작기술'을 적용해서
K-POP 아이돌이 3D 가상인간 형태로 팬들에게 인사, 댄스, 뮤직비디오 등 AR 멀티미디어로 다양한 콘텐츠를 선택해 볼 수 있고,
메타버스 플랫폼을 통해 팬과 아이돌의 초실감 아바타가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 공급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K-POP이 가상인간 기술과 결합해 새로운 문화상품으로 진화하고 있다는 것을 실감하시고 또 그 진화의 과정에 저희 오모션이 함께하고 있다는 것 또한 새삼 살펴 살펴보셨을 텐데요. 사실 팬들은 응원하는 아이돌이 3D 가상 아티스트로 구현되는 새로운 기술의 매력만큼이나 수집용, 소장용으로서 포토카드 자체의 품질, 즉 디자인과 재질, 색감 등 당장 손에 쥐고 느끼는 실물 카드의 만듦새에 우선 더 민감하게 반응한다고 합니다.
즉, 이 포토카드를 세련되게 잘 만드는 제조, 유통사가 중요한 것이죠.
관련 제작 경험, 비용, 효율, 수율 모두 중요하고 이런 조건을 다 만족하는 기업이 국내에서는 좀처럼 찾기 어려워 여러 시장 조사를 통해 드디어 중국에서 최적의 기업을 만났습니다. ‘광저우 Xiyuan 패턴디자인 유한회사’가 바로 그곳입니다.
자금성, 만리장성 등의 중국 내 최상급의 유명 관광지를 거점으로 캐릭터 굿즈를 판매하고 있으며, 특히 최근에는 중국 내수 관광시장이 성장하면서 이 기업이 제조, 유통 중인 중국 ‘소수민족 캐릭터’ 네임카드 상품이 절찬리에 판매 중이라고 하는데요.
이 기회를 오모션이 놓칠 리 없습니다.
‘중국 소수민족 캐릭터’ 상품 등 중국의 인기 네임카드 제조·유통사인 ‘광저우 Xiyuan 패턴디자인 유한회사’와 ‘오모션’은 지난 3월 10일 광저우 현지에서 업무제휴 및 ‘AR 포토카드 솔루션’이 적용된 굿즈를 1년간 제조 및 판매할 수 있는 라이센스 계약을 맺었다.
우선 인기리에 시판 중인 중국 ‘소수민족 캐릭터’ 네임카드에 오모션의 ‘AR 포토카드솔루션’을 접목해 단순 네임카드가 아닌 AR 앱을 구동하면 각 소수민족 캐릭터들이 3차원 입체로 보이면서, 각 소수민족의 전통 인사와 춤을 보여주는 XR 콘텐츠를 공동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올해 하반기 예정된 국제 전시회 등에도 본 상품들로 마케팅을 진행하기로 전격 협력을 약속했습니다.
양사 간의 행보는 이후 뉴스레터를 통해 하나하나 상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위의 그림과 같이 2023년 일본 법인(오모션 재팬) 설립, 24년 미국 법인(오모션 USA) 설립에 이어 이제 광저우를 기반으로 한 중국 진출까지 글로벌 사업 부문의 전략을 차근차근 진행 중인 오모션의 새로운 발걸음에 대한 보고를 이상 마칩니다.
저희 오모션에 관심 갖고 지켜봐 주시는 투자자, 업계 관계자, 또 이용자 여러분! 오모션의 새로운 소식들은 뉴스레터 외에도 홈페이지에 빠르게 업데이트되니 언제든 편하게 살펴봐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다음 뉴스레터로 또 찾아뵙겠습니다.
완연히 찾아온 봄 따사롭게 보내시기 바랍니다